- 호주 법인을 식 설립하고 오세아니아 전역을 대상으로 BIM 및 AI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
- 시드니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인 'Warringah Freeway Upgrade'의 환기탑(Ventilation Tower) 관련 전문 업무를 수주...
- 새로운 해외 법인 설립과 신규 수주 성과는 와이저스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
와이저스(WYZRS)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과정으로 호주 법인을 새로 설립하고 오세아니아 시장에 진출하였다. 이번 호주 법인 설립을 통해 와이저스 및 신테그레이트 그룹은 호주 전역의 데이터센터, 대형 인프라스트럭처, 고난도 주거 프로젝트 등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BIM 및 AI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이와 동시에 호주 현지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도 확인되었다. 와이저스는 지난 4월, 시드니의 핵심 교통 축을 혁신하는 총 12억 달러 규모의 대형 국책 사업인 'Warringah Freeway Upgrade' 프로젝트에서 카메레이(Cammeray) 지역에 건설되는 환기탑(Ventilation Tower) 관련 전문 BIM 코디네이션 업무를 수주하여 수행 중이다.
현재 와이저스의 글로벌 전문 인력들은 해당 프로젝트의 복잡한 구조적 특성을 고려하여 고도화된 BIM 및 간섭(Clash) 코디네이션 결합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엔지니어링의 정밀성을 높이고 구조적 효율성을 확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호주 지사를 중심으로 오세아니아 지역의 디지털 건설 협력을 이끌어갈 와이저스의 행보가 지속될 예정이다.
